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 어느 한 쪽하고 한번 MOU 체결을 맺는다든지 아니면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우리가 연계를 해서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언론매체를 통해서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그러한 방송국하고 연결을 해서 아이들에게 고1, 2이면 충분히 해 낼 수 있거든요, 그것을. 그렇게 한번 연결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이 아이들이 지금 희망진로라고 이렇게 표현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상당히 다양할 겁니다.
아나운서 쪽도 있을 것이고, PD 쪽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영상 쪽도 있을 것이고 하여튼 여러 가지가 많이 있을 거란 말이죠. 그게 분야도 여러 가지 다양하고요. 일반방송국도 있을 것이고 게임방송국도 있고요.
그러한 여러 곳에 기왕 우리가 이렇게 이 아이들에게 이런 기자단으로 주면 지금 기자단이라고 딱 이렇게 돼서 그렇게 되는데 희망진로라는 게 나와 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좀 더 광범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도 이 아이들이 앞으로 어떤 희망진로를 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과장님, 공감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