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작년도 수감서류니까 2017년 현황하고 비교를 해 보면 어떤 질문이 당연히 따라올 수밖에 없냐면요, 2017년에서 2018년 넘어가는 것도 마찬가지고 2018년에서 2019년으로 사업이 변경된 걸 보면 축제행사로 일색화됐어요, 프로그램들이 다. 2018년에만 해도 자연학습장 외 나눔 텃밭 조성, 우리 마을 벽화그리기, 재능기부단 운영 이런 식으로 조금 다양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축제, 행사 이런 형태도 아니었어요.
그런데 2019년에는 축제 내지는 거의 행사예요. 나머지는 없어요, 축체, 행사 빼고 나면 없습니다, 사업 자체가. 이걸 특화사업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을지 저는 좀 의문입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과연 지속해야 될 이유가 있는지 저는 이 시점에서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