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우 의원 발언
위원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곤란합니다. 왜 그러냐면요, 다른 동은 제가 잘 모르겠어요, 다른 동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차이가 있는지 없는지. 문제는 공교롭게도 제가 묵1동의 선출직입니다.
작년 2019년 7월 12일 날 묵1동 자치회관 별관을 개관을 했어요. 그러면 7월 달에 개관을 하기 이전하고 이후하고 변동이 당연히 있어야 되고요, 그게 없으면 자치회관 별관한 게 무의미해지는 겁니다, 무색해지는 거고. 제가 붙임6을 잠깐 보겠습니다.
저한테 제출하신 붙임6 자료, 업데이트를 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업데이트를 안 하고 수감서류를 작성했다는 증거가 지금 나오잖아요, 이렇게 붙임6에. 2019년 계 311건, 문화여가 230건, 지역복지 5건, 시민교육 76건 이렇게 변동사항이 있잖아요. 묵1동 같은 경우에는 변동 폭이 큽니다.
계가 7건에서 22건으로 늘었고요, 문화여가가 6건에서 16건으로, 시민교육이 1건에서 6건으로 5건 늘었어요. 그러니까 이런 사항들을 제가 지적을 안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작년 수감서류를 가져와서 참고를 하는 건 좋아요.
그러면 그 과정에서 업데이트가 필요한 것은 당연히 업데이트를 해 주셔야죠. 수감서류를 이렇게 작성하는 경우가 어디 있냐는 말이에요. 내년에 제가 다시 볼 겁니다. 43쪽 보시겠습니다.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작년도 수감서류에는 권역, 지역별 특화사업 프로그램 현황에서 예산지원 내역을 정리를 한 건데,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대로 가져오신 거야.
권역이라는 말은 빼야죠. 2017년에는 있었어요. 권역별로 동별로 각 한 개씩 있어서 예산 2,500만 원이 지원이 됐습니다.
그런데 2018년, 2019년에는 권역별 사업은 없어졌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