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렇게 한 게 무엇이었을까 라는 생각이 내가 드는데 지금 다른 위원님들, 여기 계시는 다른 위원님들은 그때 그 일이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기억하기에는 언제인가 한번 수서경찰서에서 가로등이 현재 지금 다 대부분 붉은 계통인데 그것이 파란 계통의 가로등일 때 범죄율이 훨씬 준다 그래 가지고 깨진 유리창이었는가요 이런 것을 갖고 한번 예산을 편성한 적이 있어요. 그래 경찰서의 협조사항이라고 해가지고 그래 가지고 의회에서 그것을 부결을 했는데 그 당시에 행정국장인 모국장님께서 다른 이름으로 그것을 했었어요.
나중에 보니까 그게 왜 그렇게 필요했느냐 라고 하니까 우리 관내에 경찰서장님이, 경찰서장님인지 누구신지인가가 승진을 하는데 있어서 그것이 필요했다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가 좀 과도한 예산, 정말 우리 의회에서 부결됐던 예산이 다른 편법으로 활용이 됐었던 것을 제가 기억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것이 혹시 그런 소지가 있어서 구청에서는 조례안을 입법예고하시지 않고 이렇게 지금 의원을 통해서 경찰서에서 발의하도록 요청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에 대해서 정직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