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런 일은 벌어져선 안 됩니다. 저 앞전 상임위에서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저는 이거 빨리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는데 국장님한테 제가 부탁을 드렸어요.
어떻게든 빨리 책임 있는 분이 나서서 해결을 좀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렸어요. 그분들도 우리 중랑구민이에요. 그렇다고 우리 구청, 구청분들도 또 우리 중랑가족이란 말이에요.
가족끼리 지금 싸우고 있는 거잖아요. 누가 힘이 더 쎈지 겨루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은 누가 책임질 거냐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요.
그럼 또 우리 과장님 또 아주 쉽게 말씀하실 것 같아요. 우리는 법대로 합니다, 정해진 원칙대로 합니다. 그 원칙만 갖고 살 수는 없어요, 저희가요.
원칙을 기본 베이스로 깔면서 융통성이라는 게 저는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다음에 이것은 감정을 건드리지 마세요, 서로. 그리고 이해를 구하세요.
왜 이 지경까지 만들어서 제가 그분들요, 명단 달라고 제가 자료 요청을 했습니다, 과장님. 자료 요청 했는데도 자료 조금 전에 저 받았습니다.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자료 요청을 제가 저번주에 했습니다, 제가요. 했음에도 불구하고 좀 전에 자료 지금 받았습니다. 왜 자료 저 안 줍니까?
원래 그것도 규정에 의해서 지금 하고 계신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자료요청을 했는데 불구하고? 그것도 규정입니까, 과장님? 5분 전, 3분 전에 와서 자료 주는 것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