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궁금한 거는요, 사실은 저도 이 건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다가 이거 뭐지 하면서 제가 청원 글을 탄원, 그 글 때문에, 그 다음에 중랑신문에도 나왔었고 한데 뭐 중랑신문을 다 회수까지 하고 어떤 과정, 이게 뭐지, 관에서 이 정도로 일을 이렇게 하나 이제 하면서 제가 관심을 갖게 돼서 어쨌든 제가 이 자리까지 오게 됐는데, 저는 중랑구의회 차원에서 감사요구를 했다는 것도 저는 몰랐습니다, 저 여기 행정재경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감사요청을 한 적이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데 자료를 받고 받고 하다보니까 어쨌든 구의회 차원에서 의장님으로 나갔다는 것도 알게 됐고 어쨌든 우리 상임위에서 요구, 어느 어느 분이 요구를 하셔서 이렇게 됐다는 것도 알게 됐는데, 감사는 어쨌든 요구를 했으니까 그 절차에 의해서 하는 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그럼 그 결과에 의해서 또 처분하는 것도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이 없으면 전혀 이런 언쟁이 분쟁이 생기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쨌든 간에 1명도 아니고 2명도 아니고 41명이 일단은 거기에 해당이 되다보니까 문제 제기가 됐었고 제가 알기로, 거기에서 또 어쨌든 나머지 또 한 일곱 분 정도는 또 이해가 되신 건지 해서 잘 마무리가 되신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34명이 지금 행정심판이라는 것까지 들어와 있다라는 거죠.
그런데 저는 그렇습니다, 과장님. 행정을 하면서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도 적극행정, 소극행정에 대해서 누누이 말씀을, 저 그거 공감해요. 저 반드시 그거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우리 중랑구 우리 구청 직원분들이 공무원들이 일을 안 한다는 게 아니야, 너무 잘하고 계세요. 어떤 때는 제가 개인적으로는 미안할 정도로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까지 하고 계시는구나 느낄 정도로 감사함을 잃지 않을 정도로 하고 계시는데 10개 잘 하다 예를 들어서 이런 상황이 벌어지니까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의원으로서 바라보는 눈이 아니라요, 그냥 내가 중랑구민이라면 되게 이거 억울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분들이.
왜, 거대한 바위를 상대로 계란으로 바위치기하고 있는 상황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다라는 거죠. 그러면 관이 사실은 구민을 보호를 해야 되거든요. 원래는 구민을 우리가 도와주기 위해서 관이 있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