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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0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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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감자료를 이렇게 보면 수감자료 저희가 신청해서 예를 들어서 2019년도,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실적에 대해서 쭉 했는데 추진실적이 안 올라와있는 것도 있어요. 그래서 왜 안 올라왔을까 고민을 쭉 해보니까 뒤에 보면 복지정책과 소관 업무에 위기통합지원센터 실적 향후계획 이게 있고 자원봉사자 이게 또 있어요, 여기에. 그런데 실질적으로 어떤 것은 추진실적에 넣고 어떤 것은 추진실적에 빼고, 또 뒤에다가 운영현황만 넣고, 그리고 뒤에 사회복지협의체 보면 거기에 영수증 같은 걸 해놓고, 영수증이 아니라 뭐죠?

인건비 얼마, 얼마 해서 그냥 대략적 얘기를 해놓고 뒤에다가 영수증 및 뭐는 제출하겠습니다 하고 여기 직원을 통해서 알아보니까 그 장부를 갖고 올라왔다, 그러면 제출을 하셔야죠. 차량일지, 업무추진비 영수증 등은 별도로 제출 이렇게 써놨어요. 그러면 별도로 제출을 하시든가 하셔야죠.

그러니까 이런 아주 기본적인 형태의 복지정책과에서 제출해야 될 여러 가지 사항을 그냥 올라오셔서 내용에 대한 부분을 그냥 넘어간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문제점이 있는 것을, 위원들이 문제점이 있는 걸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문제점이 있는 것을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이죠. 여러분들이 자료를 이렇게 해왔기 때문에 자원봉사 하나만 가지고 다 질의를 할 수밖에 없는 사항을 만들어 놓고 지금 이렇게 해요.

그런데 위원님들끼리 단지 코로나19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 감안하고 가자, 이런 의도에 대한 부분이라는 거죠. 지금 과장님께서도 어떤 지적에 대한 내용을 하면 이 부분은 과감하게, 장신자 위원님이 얘기하잖아요. 2018년도, 2019년도 계속 서면 심의해서 계속 불용처리했어요, 회의 안 하셔가지고.

그러면 3년 정도를 그렇게 했다면 개선방향에 대한 부분을 찾아야 돼요. 그것은 불가피하게 사람들의 인격이나 사항이 있기 때문에 비대면으로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추후에는 비대면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불가피하게 약식으로 해서 그러면 대면을 전혀 안 할 수는 없으니까 12개월 중에 전반기, 후반기 해서 두 번만 하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은 나머지 삭감해서 올리겠습니다. 이런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하셔야 이게 행감의 의미가 있는 것이죠.

저희가 찾아낼까요? 과장님, 저희가 다 찾아낼까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