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지금 시에서 이런 예산 재난지원금 적절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종교시설에 대해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우리가 아무리 좋은 행정을 하더라도 시민의 이해를 내지 설득을 시키지 못하면 저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550개 종교에서 개척교회, 예를 들어서 50명 미만, 100명 미만은 상당히 어려운 걸로 저도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도 월세도 내야 되고.
그러나 큰, 500명에서 1,000명 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형평성에 떨어지지 않나. 그래서 과연 이게, 우리 시민들이 어려운 시기에 전체 현찰 10만원 주는 것을 호응하고 잘했다고 또 칭찬을 합니다. 반면에 우리 의원님들도, 이게 표현하기가 그렇지만, 종교시설 부분에는 저는 소수 있는 개척교회 중심은 필요하다고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500명 이상, 신도들이 1,000명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자발적으로 단체에서 시에서 지원해 준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대안으로 그분들이, 또 어떻게 보면 이게 형평성에 의해서 분리한다는 것은 좀 우리 집행부도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큰 교회는 우리 과장님이 좀 노력하셔서 기부라든지 어려운 데에 동참하는 것이 하나의 우리 시민들에게 좋은 정책을 해가지고, 또 마침 이게 언론에 보니까 종교단체는 우리 목포가 최초다. 알고 보니까 우리 시군에서도 9개가 이미 작년에 지원을 해 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SNS에 하는 부분들도 우리 직원들이 댓글 달아가지고 적절하게 조치를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좋은 정책이 호도돼서는 안 된다. 결론적으로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종교단체를 저는 해 주지 마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개척교회 중심의 어려운 교회는 진짜 어렵더라고요. 우리 지역 내에 보면 20명, 30명 해서 전세, 월세 내기도 상당히 힘든 개척교회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종교시설 부분들도 적절하게 잘했다.
그러나 형평성에 대해서는 좀 이 부분은 다각적으로 방법을 택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그러다 보니까 개척교회하고 큰 교회하고 같이 연결해서 홍보를 하니까 마치 시민들은 잘 된 교회만 생각하지 적은 종교시설은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그런 뜻은 아닌데.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이 그런 것을 좀 홍보를 해 주시고. 또 한 가지, 이게 우리 집행부하고 의회 관련인데 오늘 저희들이 심의를 하는데 이미 이게 마치 확정된 것으로 보고가 됐어요. 의회에서 최종 의결을 해야 예산 이 부분이 확정이 되는 건데 먼저 언론에 이렇게 나서 마치 확정된 것 같이 하는 것은 이게 의회란 존재감이 상당히 희석됐다.
그래서 이거는 집행부도 잘못이고 우리 의장단도 잘못됐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최종 오늘 의회에서 의결해서 함께 우리 시민들이 어려운 시기에 집행부나 또 의회나 고민 속에서 이런 선택을 했다라는 것을 해 줘야 되는데 이것이 꼭 먼저 진행하고 의회는 마치 그냥 어쩔 수 없이 따라가는 식의 그런 부분은 좀 제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남고요. 어떻게 됐든 적절한 시기에 우리 집행부는 잘했다.
그렇지만 개척교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리고 또 전세버스 제외된 종사자들도 아주 저는 잘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의원님들마다 각자 입장이 다르겠지만 이미 택시업계에서는 작년에도 지원을 해 줬고.
그래서 관광객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특히 버스 종사자분들도 어려운데 그나마 이런 역할을 해 준 데에 대해서는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이런 재난기금에 대해서는 특별히 의회하고 소통을 해서, 하루 이틀 언론에 보도 나간다고 해서 잘못되지는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쉬움이 남고요.
앞으로도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아주 능력 있고 활동적인 분들이니까 그런 부분들에서는 사전에 의회하고 조율을 잘해서 시민들에게 어려운 시기에 희망적인 비전을 함께 고민하고 나눌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