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앞으로 예산 다 삭감해버려요, 그러면. 망치 두드리고 가버린다니까요, 저는. 그렇게 무시해버리면 됩니까.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물어보고 그 자리에서 간담회 할 때도 저한테 옆에서 물어봐요. ‘기획복지위원장님, 혹시 이런 얘기 들었습니까?’ 한 사람이 없어요, 말을. 부시장님이 전화 왔더만. 6시 막 넘으니까 전화 왔더만. ‘내일 의장단 회의하는데 설명드릴랍니다’ 해 놓고는 ‘알았습니다’ 했는데 설명도 안 하고 그냥 간담회 해버리고 통보해버리고.
시민들 10만원씩, 종교인 50만원, 관광버스 기사들 종사자들 50만원 그렇게 통보해버리면 인제 안 준다고 하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우리 의원들만 동네 가면 욕 얻어먹어버리고. 벌써 동네에다 아파트에 다 붙여버렸습디다, 준다고. 의회 통과도 안 됐는데 다 붙여버렸어.
준다고. 신청하라고. 저도 봤어요.
그러면 우리 의원들은 따라가는 것이고 의원들은 아무것도 아니요. 아직 통과도 안 됐는데 동네에 다 붙여버리면…. 앞으로는 소통하고 그렇게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