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앞으로는 부결해버려요, 저는. 망치 두드리고 가버려요, 집에. 거짓말 아니요.
그렇게 하면 안 되지요. 통보하는 식으로 전화로 해가지고 이만저만할랍니다, 그러면 어떻게 위원장이 거기에서 결정하고 합니까. 지원하는 시민이라든가 어느 특정 업종이라든가 이런 것을 미리서 이렇게 해가지고 1안, 2안, 3안 해가지고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물어보고 그래서 의원들이 주민들한테 듣는 것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거 반영하고 하면 되잖아요. ‘다른 지역은 다 돈을 주는데 어째 목포시는 가만히 있습니까?’ 그러니까 ‘목포시는 어렵고 소각장도 지어야 되고 이렇게 하니까 어렵습니다’ 이렇게 말했잖아요, 우리가. 의원들이.
그런데 느닷없이 하루아침에, 1월달에 끝나니까 바로 끝나자마자 이틀 있다가 이렇게 준다고 발표해버리면 의원들, 우리 지역에 가서 그런 말한 의원들은 완전히 있으나 마나 한 사람들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