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이죠, 작년에 저희가 방문해서 유공자분들이 말씀을 하셔서 1만 원을 올려서 이번에 행정부에서 협조를 해서 편성을 해서 2만 원을 하는데, 지금 저희 구가 2만 원을 한다 하더라도 타 구에 비해서는 적은 편이란 말이죠. 그런데 이분들이 사실 사실 수 있는 여생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사실 수 있는, 정말 대한민국이 이렇게 되기까지 이분들의 공헌 이루 말할 수 없이 큰데 이분들이 사실 수 있는 여생은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본 위원이 하나 제안을 드리면 구청장협의회라는 게 있어요.
구청장협의회가 있는데 구청장협의회에 건의를 말씀드려서 그런 협의회를 통해서 각 구가 이런 예우수당은 동일하게 편성을 했으면 좋겠다. 여유가 있는 자치구에서 더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다른 방법으로 하고 이런 것들은 가능하면 동일하게, 동일하게도 못 하면 근사치에 가깝게 폭을 조정해서 지급을 하는 게 맞다. 우리 서울특별시가 25개 구 자치구인데 서울시에서 이런 것 하나 조정을 못 해서 자치구에서 이런 것도, 이 어르신들이 타 구하고 요즘에는 연계가 다 돼요, 교류가.
예전하고 달라서 다 교류가 되는데, 과연 우리가 뭘 잘못해서 지금 사는 게 중랑구인데 아까 얘기한 어느 구에 9만 원 주는 구가 있단 말이죠. 이분들하고 이 어르신들하고 무슨 차이가 있는가요? 사는 지역에 따라서 적게 받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그런 모임을 통해서 공유를 해서 조정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어찌 됐든지 간에 이 예우수당은, 사망위로금은 타 구하고 비슷하다고 그러시니까 그렇게 하더라도 예우수당은 한 2만 원 정도를 더 올려서 평균 정도는 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과장님 그렇게 건의할 용의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