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 의원 몇 분들하고 거기 산책을 하면서 가서 보니까 고속도로가 지나다니면서 거기가 어디에 있는지 없어졌더라고요. 그걸 한 번 찾아서 그런 부분도 우리 후대손 아이들한테 공부가 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놔야 되는데 없더라고요, 저희가 한 번 찾아보려고 해도, 유심히 찾아보진 않았지만 없어요, 안타깝게. 그래도 우리가 옛날 얘기를 하다보면 이성계가 한양으로 넘어 오면서 한숨을 쉬면서 거기서 망우리에 대한 그런 유례도 있고 그런 우물터도 보완을 했었어야 되고, 그 옛날에 저희 태어나기 전이지만 옛날에 이 지역의 양주군 중화리, 상봉리 이런 분들이 학교를 교문리에 있는 인창초등학교, 옛날에는 국민학교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다니시던 분들이 이쪽 지역 중랑구 쪽에, 옛날에는 동대문구였습니다. 이쪽에 학교가 어디에 있었냐면 경동제일교회에서 했었습니다, 그 옛날에. 거기가 역사가 깊은 경동제일교회입니다.
거기에 아마 제가 알기로는 비도 거기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경동제일교회를 지으면서 그 비를 한 쪽에다 지금 치워놓고 있는데 지난번에 제가 6대 때인가, 7대 때인가 그 비를 만들어서 우리 중랑구에 있는 나름대로 그런 것을 보완해서 만들려고 했는데 어쨌든 여러 가지 일로 그게 아직 지금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안타깝게 거기에 제가 운영위원으로 들어가 있는데 지금 그것도 그 상태로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 문화관광과에서, 그때는 문화관광과가 아니었죠? 무슨 과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