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네, 자가격리할 분들 그분들을 집까지 같이 데리고 가서 안내하는 그것도 아마 거리를 두고 같이 했겠지만 특히 여성팀장님들은 상당히 마음에 부담이 있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해 봤습니다. 그래서 너무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또 우리 팀장님들이 그렇게 비는 시간에 주무관들이 팀원들하고 팀장님들 그 자리 그 업무를 메꾸려면 그것 또한 쉽지가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누구라기보다는 이번에 전 직원들이 정말 너무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렇죠? 지금 많이 주춤하긴 하지만 물류센터 쿠팡인지 거기가 또 그렇게 돼서 지금 서울 쪽하고 많이 그러네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해 주셨듯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우리는 우리 역할 하겠습니다. 또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역할을 국가공무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중간 이 지점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