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지금 시대가 변해가기 때문에 다양한 복지들이 변해가는 복지를 우리 구청 공무원들이 따라가지 못한다는 그런 생각을 저는 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하면 저녁 늦게 가끔 퇴근을 하다보면 사회복지, 장애인복지, 노인복지 쪽에는 거의 밤늦게까지 근무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가끔 들어가 봐요. 들어가서 무슨 애로사항이 없습니까, 하면 변해가는 복지제도를 따라가지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런 분들한테 재교육 차원 또 그 다음에 사이버교육 이런 걸 우리 공무원, 앞으로는 지금 공무원이 담당해야할 사회복지 분야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 걸 예상하고 있잖아요.
국가가. 그래서 저는 의무적으로든 개인적으로 이렇게 공부하는 건 참 좋은데 그런 가산점을 주실 때 사회복지 마인드 그 다음에 내담자 상담이라든가 이런 교육을 좀 의무적으로 넣었으면 좋겠다. 이런 분들이 금방 발령받아서 와서 그 공부하느라고 밤늦게까지 쩔쩔매더라고요.
그럴 때 센터나 이런데서 전화가 막 몰려오게 되면 대답을 못해서 이렇게 안절부절 못하는. 제가 우리 구청장님도 한번 면담해서 이런 부분에 교육을 사회복지분야는 반드시 받게 한 다음에 발령을 냈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 사회복지 내담자상담마인드 교육은 조금 더 넣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