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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253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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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싸움으로 나가면 아무리 연구를 해도 싸움밖에는 안 되는 거예요. 부드러운 말이 더 설득력이 있을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공보실에서도 구청장의 눈치만 보지 말고 좀더 부드러운 승리를 이끌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172쪽 한번만 봐주십시오.

강남구청 뉴스 배부기관이 이렇게 다 나왔는데 언제도 제가 한 번 했던 것 같아요. 우리가 이것이 뭐 모자라지는 않을 테고 우리가 지역주민들과 회의가면 그때마다 계속 깔아주시던데 하여튼 분명히 모자라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일원1동 주차장에서 금융사랑방 서비스인가 이게 있었어요, 그래서 이것이 어떤 프로그램일까 하고 제가 찾아갔었거든요, 지난 주에.

그래서 보니까 어떤 어르신이 와서 상담을 하세요, 어떻게 이것을 알고 왔을까? 그랬더니 이 강남구청 뉴스를 보고 오셨다는 거예요, 그런데 사실은 그것이 전국 금융감독원인가 거기서 주최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강남구에서 올해, 올해는 상반기인가 어딘가에서 하고 하반기에는 처음이라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알아서 찾아오기 참 힘들어요, 그런데 이제 아무래도 저소득층이 살고 있는 동네에 가면 이것이 좀 더 효율성을 발휘하지 않을까 싶어서 일원1동 주차장에서 하신 것 같은데요. 그때 그 어르신이 오셔서 그 말씀을 하실 때 제가 참 강남구청 뉴스가 이렇게 빛나는 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런데 그 어르신이 연세도 많고 제가 봤을 때 학식도 있으신 분이세요, 그래서 그렇게 꼼꼼히 찾아보시기도 하시고 그랬겠지만 그것이 이번에 그런 것을 한다라는 것을 일원1동의 직능단체 회원이거나 그 주변에 사시는 분들은 좀 아실 수 있었겠지만 많은 분들은 모르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좀 더 널리 홍보를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여성들은 미장원 많이 이용하잖아요?

미장원에 배포, 깔아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