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신천지 때부터 시작을 해서 많이 힘드셨더라고요. 그리고 또 직원들 전체가 돌아가면서 방호복인가요, 비닐방호복 입고 돌아가면서 근무를 하게 되고 그러면서 3월에 선거 있고, 그러면서 또 행감 자료도 그때 마침 해야 되고 이러한 것들이 여러 가지 하다보니까 유난히 올해 행감 자료에 대한 지적사항이 많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우리가 아무리 잘한다고 하지만 지적사항이 하나도 없을 수는 없거든요.
우리도 아마 상급기관이 있으면 우리 역시도 지적당할 일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지적당하고 서로 간에 하는 걸 너무 마음 상해하거나 그다음에 그걸 완벽하게 하려면 스트레스 받아서 일 못 해요. 그러니까 하나씩 고쳐 가면 되니까요.
올해 10개 했으면 내년에는 9개 하면 되고 천천히 고쳐가고 서로가 잘 얘기하다 보면 언젠가는 정말 서로가 만족할 수 있을 만한 수준에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여기 기록되는 것하고 실질적으로 현장 나와서 일하다 보면 여기하고는 약간 다른 부분이 또 있을 수가 있습니다. 저도 충분히 그런 걸 경험했기 때문에 이번에 많은 지적을 당한다고 해서 너무 사기저하 되지 마시고 대신에 여러분들은 우리 중랑구를 코로나 확진자가 가장 적게, 아주 적은 축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렇죠?
어마어마한 일을 해 낸 장본인들입니다. 아무튼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나 코로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렇죠?
끝까지 우리가 긴장 늦추지 말고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수고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