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럼 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고, 그 민원인 그분들이 우리가 딱 뵙기는 연세가 좀 드시고 상당히 말이 많고 막 그렇게 하는데 그분들이 참 착한 분이에요. 저는 오래 전부터 한 40대 초 정도에 제가 한창 활동할 때부터 알았던 분들인데 이렇게 뵙기에 인상 주는 것하고는 달라요. 그러니까 그렇게만 보시지 마시고, 그래서 제가 이것 되면 무조건 가서 거기 상추 한 포기라도 심으라고 같이 제가 그 얘기를 했더니 좋아하시더라고요.
하여튼 장소는 참 잘했네요. 거기가 사실은 별로 그렇게 쓰임을 받고 있는 장소는 아니었어요, 현재로는. 그런데 이렇게 해 놓으면 거기 우선 새우개경로당이 좋아하겠고, 그렇죠?
그리고 그 주위가, 새우개가 이런 향수가 많아요. 그런데 땅도 없고 지금 막 개발되는 바람에 이런 것 할 수 있는 자리가 없었는데 이것은 일자리창출과에서 굉장히 잘 집어냈네요. 또 새우개경로당에서 신청도 잘 했고, 잘 맞아떨어진 사업이라 봅니다.
하여튼 관심을 좀 가지시고 정착될 때까지 가셔서 경로당은 ‘내 거야’ 하고 다른 분들 못하게 하는 그런 일이 혹시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지역주민들하고 같이 할 수 있도록 잘 배분을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잘하실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