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 하더라도 제가 여기 공사를 두 번 정도 해 봤어요. 해 봤더니 많이 실망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점이 사회적기업이 안정되고 우리 주민들에게 신뢰를 받고 본인들이 애당초 생각했던 그러한 취지로 계속 가려면 공사를 한 번 해 주면 그 공사에 하자가 없어야 돼요.
그런데 얼마 안 돼서 하자가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내가 두 번을 해 봤더니 어떤 분이 소개를 해가지고 그냥 나도 도와, 이분들에게 한번 해 보자 해서 했는데 그렇게 만족도가 높지가 않아요. 또 불러서 서비스를 받고 싶어도 그냥 안 받았어요.
안 받고 지금까지도 조금 부실하게 그냥 그러고 있는데 이러한 것이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일들이 돼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게 사람과 사람 간에 신뢰거든요. 그게 신뢰가 되고 그분들이 하는 공사가 만족도가 높았을 때 사회적기업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자기들도 정착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그것이 그 사람들의 하나의 또 다른 일자리 내지는 일자리가 확산될 수 있는 것도 있고 기업도 될 수 있는 그러니까 우리 정책적인 큰 기업들은 아니라 할지라도, 그래서 그렇게 하려면 여기서 얘기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어쨌든 정확하게 모든 것을 일을 하고 신뢰를 얻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얘기가 필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내가 한 두 번 공사를 해 보고 다른 분 또 공사한 데 얘기 들었는데 사회적기업 하니까 그냥 ‘에이’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얘기, ‘에이’ 소리가 안 나와야 되거든.
그런 역할을 우선 서로 간에 공유도 좋겠지만 그런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됩니다. 그럼 우선 위탁을 주기 전이라도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모르지만 우선 과에서라도 그분들하고 혹여 2개 업체가 됐든 3개 업체가 됐든 만나서 서로간 의논을 주고받을 때 그러한 얘기들이 전제에 깔려가지고 얘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게 본 위원 생각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