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걸 하지 말라 하라를 제가 할 수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감사관이 아니기 때문에. 다만, 제가 지금 여기서 제시를 하는 것은 무리수를 둔 게 조금 아쉽다라는 것을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세 명이 미리 그 지시가 내려가기 전에 감사담당관님하고 7층에서 만나서 이 방법은 이렇게 좀 접근을 해서 이렇게 하면 무리 없이 충분히 할 수가 있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그리고 보고를 좀 해 주십시오 얘기를 했어요, 한두 가지는. 감사담당관님 그냥 뒤로 흘려서 버렸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 그 이후에 한 번도 거기에 대한 얘기를 답변은 없었어요. 지금 그걸 잘했다, 못했다, 저는 그걸 얘기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까지 복잡하게 이렇게 시끄럽게 안 가도 되는 방법이 있었는데 너무 결의에 차서 지금 이렇게 무리하게 복잡하게 뭡니까, 이게?
지금 좋은 모습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결과적으로 이게 구청장님 욕 먹이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