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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40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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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만약에 진행이 됐더라면 지금 이렇게까지 복잡하게는 안 되거든요. 그리고 그 사람들 마음이 이렇게까지 아프게 그만두지 않아도 된다는 거죠, 저는. 그런데 명단을 적어서 이런 이런 이런 사람들은 그만두게 해라, 그것은 나는 좀 지나친, 너무 지나치게 접근을 하셨다.

그렇게까지 안 해도 지금 얼마든지 자연스럽게 그분들이 하다가 내가 이러 이러한 문제가 있어서 이제 다른 사람이 되면, 제가 지금 여기서 뭐 설명을 하기 그렇습니다만 그때 얘기를 다 드렸어요. 그런 방법으로 했으면 절대로 이런 일이 안 일어납니다. 그래서 지금 감사과가 잘했다 못했다 이런 것을 얘기하기보다는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

그것이 제가 아까 사전에 감사담당관님 목소리를 듣고 아, 굉장히 결의에 차 있다, 뭔가를 해보려고 하는 결의에 차 있는 목소리가 지금 그런 결과를 낳지 않았느냐. 이게 우리가 뭐든 그렇습니다. 어떤 분은 혹자는 저를 그렇게 합니다.

야당이냐 여당이냐. 왜 이렇게 밋밋하게 하느냐. 어떤 사람은 합리적으로 한다라는 표현을 좋게 그렇게 하지만 저는 제 소신껏 합니다.

저는 본인 소신이 어떤 일을 하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소신을 가지고 했기에 제가 이 나이에 지금 여기까지 왔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특히 지금 감사담당관의 일이라는 것은 자칫 잘못하면 편중되어 있다라는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는 그런 오해를 받을 수밖에 없는 소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