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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253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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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과장님 의견이 맞다고 생각을 해도 우리가 보는 병원을 보고 병원을 관리, 주민이 보는 체감이 있습니다. 아, 이 병원은 관리가 잘되어 있구나 이 병원은 서비스가 좋구나 라고 하는 체감온도가 있는데 물론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고의 서비스를 하고 최고의 의사가 그러한 병원을 관리하고 환자를 본다 그러면 결국은 강남구민의 행복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우리 강남구가 인력이라든지 또 거기에 대한 운영에 대한 갑질을 너무 한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아까 말씀 분명히 하셨습니다. 인건비가 타에 비교해 봐서 높다.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다른 데 그렇게 높지 않다고 봅니다. 거의 비등하거나 거의 대동소이한데 상당히 높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지금 행복요양병원은 그 이사장, 병원장, 의사 이런 분들이 주위에 우리 그 노인 분들 말씀을 들어보면 상당히 좋게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런데 강남구하고 왜 이렇게 갈등이 있는지, 우리 위원님들께서 계속 지적했잖아요. 잘 협의해서 잘 운영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말뿐이지 결론적으로는 다 소송이에요.

이것이 우리 구민들이 보는, 주민들이 보는 입장은 어떻겠습니까? 여태까지 과장님께서는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계속해서 말씀하시잖아요. 좋은 방향으로 좀 불편하지 않게 갔으면 좋겠다 라고 누누이 말씀하셨는데도 불구하고 결론은 다 소송으로 가고 있어요.

이것이 우리 구민이, 주민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지금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인력이나 거기에 대한 인건비나 이것이 17년도면 완화가 될 것 같다.

흑자가 날 것 같다 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사업이든지 병원이든지 우리 가정사든지 처음에는 투자하고 1년, 2년, 3년 또는 10년은 우리가 투자를 해야 됩니다. 적자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 후에 흑자가 나는 겁니다. 분명히 과장님께서도 17년도에 흑자로 전환할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 보면 운영은 잘 돼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앞에 잘못했다. 우리가 보기에 뭐 그렇다 해서 소송으로 가고 또 그것을 질책을 하고 우리가 보기에는 너무 갑질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과장님 한번 말씀해 보시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