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중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지금 한화라든가 건립을 할 때 420억이 들어갔을 때는 6개, 7개 업체가 공사한 건 맞습니다. 하지만 BTL사업에서 우리가 연간 들어가는 34억이라는 돈은 대표 운영사인 고암으로 가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고요. 그 안에서 운영비라든가 이것은 또 나름대로 참예원하고 결탁이 되는 건 모르겠는데 왜냐하면 자료를 제시했는데 자료가 안 들어 와가지고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고 또 하나는 우리가 계약을 한다 하더라도 애초에 BTL사업으로 주고 어느 계약사하고 계약을 하게 되면 그 회사에서 우리가 BTL사업으로 모든 걸 주었을 때 받는 비용이 기부금으로 받는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일 뿐더러 또 하나는 전체 남고 나머지 순이익을 갖다가 주겠다는 그 자체, 이 자체는 많은 부작용이 있어요.
아까도 말씀하신 내용대로 본다면 그 중에 인건비가 뭐 60 몇 %가 넘어갔기 때문에 연간 49억 손해를 본다? 이런 식으로 되면 이 병원 끝날 때까지 여기서 기부금 한번 받을 수도 없어요. 매일 적자일텐데?
그렇죠? 그래서 이런 계약사항에서 어떻게 그런 계약이 됐는지 그 자체가 조금 저는 이해가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추가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