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대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거를 말씀드린 이유는 또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지만 오늘 노인복지과 행감 자료에서 직원들의 과중한 업무로 인해서 저는 착오 내지는 실수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저께도 얘기했듯이 사람의 일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우리가 다섯 사람이 할 일을 지금 보니까 다섯 명이 할 일을 지금 세 명이 하고 있단 말이에요, T.O가 줄어가지고.
또 그 일을 두 명이 하고. 이러니까 업무가 굉장히 뭐라 그럴까 한 사람으로서의 일이 과중, 과부하가 돼 가지고 아마 직원들이 근무환경이라든지 업무에 고통을 저는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는 가능하면 직원들이 근무를 잘할 수 있게끔 관리감독하고 신경 써주는 것도 국장님의 의무고 직분일 겁니다.
그렇죠? 그렇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