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우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은승희 위원님처럼 10년의 세월은 아니지만 어찌됐든 보건소장님 그리고 여러 직원분들 코로나19와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계시는데 감사하다는 말씀 올리고, 사실은 아마도 같은 마음이었겠습니다만 우리가 의료진 그리고 보건행정에 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우리 보건복지부에서 덕분에 챌린지를 제안했을 때 덕분에 챌린지를 하는 것보다는 행정사무감사 때 안 하는 게 좋겠다고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다행스럽게 동료 위원님들께서 같은 마음이셔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소장님 하여튼 31년 동안 수고 많으셨고요.
저는 퇴직하시는 분들한테 항상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잘 보내셔야 되고,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즐겁게 사는 게 저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잘 보내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