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희종 의원 발언
보건소장님의 말씀을 듣자하니 마음이 어딘가 뭉클합니다, 찡합니다. 그동안은 사실 31년 동안이라는 세월을 무사히 마치고 정년하신다고 하니까 제가 2010년도에 의회에 들어와서 저도 한 10년 정도 소장님이랑 말씀도 많이 했는데 그동안에 참 인자하시고 정말로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직원들을 때로는 남동생같이 여동생같이 정말 사랑을 많이 해 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때보다도 코로나19로 인해서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참 이런 시기에 또 소장님이 떠나신다니까 정말 고생 많으셨고 정년하시고 나가시더라도 가족과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더불어서 우리 중랑구가 지금 코로나로서는 아마 제일 꼴찌 아니면 두 번째 간다고 해요, 발생률로 봤을 때. 이런 모든 게 여러분들이 밤낮 없이 수고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