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과장님 말씀도 이게 정확한 지침이 없으니까 지자체 간에 서로 협의하에 이걸 진행을 해야 돼요. 그런데 10대 의회에서도 그 얘기가 나왔습니다. 10대 의회에서도.
이게 목포 시설이 아닌데, 목포에 적을 두고 있지 않은 입소자들인데―100%가 다―왜 목포에서 지원을 해 줘야 되느냐? 그것도 예산이 만만치 않은 예산이에요. 엄청납니다.
지금 목포시 예산 중에 복지예산이 몇 프로입니까? 거의 50%에 가까워요. 이 어마어마한 예산을 복지예산에 쓰고 있는데.
지금 무안이나 영암 같은 경우에 목포보다 훨씬 더 살기 좋고 예산도 많고 풍족한 군이라고 자기들이 자평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시설들은 자기들이 회피를 하고 있어요. 안 가져갈라고.
그래서 이걸 지금 당장은 우리가 해결하지 못할지언정 이건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가지고 이건 넘겨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 내가 예산 세우신 거 가지고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