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끝으로 제가 주문을 드릴게요. 센터장님이 보실 때는 센터장님 오신 후에도 전입을 해서 오신 분들도 주민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주민을 보냐면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될 때의 시점에서 원주민, 주민이라고 보는 것이죠.
보리마당의 경우에도 예를 들면 그 후로 건축물대장도 없는 곳을 50만원, 지금은 1,000만원 넘는다고 합디다만 그런 분들은 우리는 시민으로 보지 지역주민이라고 보지 않는 거예요. 원주민이라고 생각할 때. 저도 원주민을 바라보겠죠, 그렇게 생각하면.
그래서 지금 잘하고 계시지만 마을관리협동조합을 만들든 그 밑에 있는 분과위원회라고 합니까? 그런 부분도 만들 때 물론 지역주민들이 원주민들이 그런 것들을 잘 따라오지 못해요, 처음에는. 이게 뭔가 잘 모르셔.
그래서 센터에서 정말 노력을 지금도 하고 계시지만 더 노력하셔서 주민들과 유대관계를 하셔서 마을기업협동조합이 뭐고 또 분과협동조합이 뭐고 해서 사업이 끝나고 나면 그분들이 지역에 일자리 창출, 특산품 판매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따라가는 마을협동조합도 있잖아요. 거기도 보면 내가 지난번에 문상규, 이지홍 과장님한테 물어봤더니 내가 아까 얘기한 그 주민은 한 분도 안 계세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센터장이 보고자 하는 주민들의 생각과 이형완 위원이나 우리 위원들이 생각하는 원주민의 생각은 다르다. 원주민 원성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이제 와서 돈이 투입되고 뭔가 이루어지려고 하니까 주민들도 성질난 것이죠. 그래서 그 부분을 조율을 잘 하셔서 원활하게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릴게요.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