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위원 자,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디지털 혁신파크가 지역경제과하고도 연관이 있지만 이 안에 예비창업자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 기반 창조교육이라든지 사용자 경험기반의 디자인교육 또 여기서 하고 있는 것이 이것이 뭐라고 그러나 우리 창업을 지원센터인 디캠프 같은 것도 여기서 지금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다른 것도 아니고 아무리 서울시에서 한다하더라도 우리 관내에 이런 활용할 수 있는 충분하게 바람직한 지금 기관이 들어와 있으면 당연히 연계를 하고 자주 찾아가서 우리 일자리 사업하고 연계할 수 있는 것을 모색을 해야 되는데 소관 과장님이 디지털 혁신파크라는 것 자체를 모르고 계신다는 것이 너무 제가 깜짝 놀랄 일이고 국장님께 하나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확대간부회의 자료 뒷부분에 가보면 선진시민의식 활동사항이 각 과별, 동별 나와 있습니다. 제발 해당과의 직원들은 해당 과 업무에 충실할 수 있게 길거리에서 풀 뽑고 전단지 떼고 이런 것은 우리 일자리 사업에 공공일자리 앞에 보니까 많이 나와 있습니다. 공공일자리를 활용해서 전단지 이런 것 불법부착 전단지 떼고 풀 뽑고 하는 것은 그런 인력을 활용하시고 우리 고급인력들, 공무원들 이 자리에 앉아있을 때까지 20년, 30년 노력하신 분들입니다.
그분들 그런 일 하는데 업무 효율성 없이 낭비하지 않고 오로지 주민들을 위해서 필요한 전문분야의 일을 할 수 있도록 국장님 그것 전면적으로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