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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운 의원 발언

207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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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일반적으로 그냥 간호사님들이 병원환자 예를 들어서 교통사고나 아니면 질병으로 누운 간호사님들이 3교대로 돌 경우에는 거의 2백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거기는 환자들이지만 저는 특수성이 있다고 이 복지에 관련 사회복지시설종사자에 대해서는 노인, 장애인, 자활센터 일반 환자들하고 틀리다 이런 뜻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다 간호사님들이나 기타 등등 다 환자 돌보고 있는 것에 대해서 있지만 여기에 대해서는 왜 사회복지시설이라고 해서 이 자활센터 장애인이나 특수하다고 해서 힘들고 고초가 많을 것이라고 알고 있어서 다만 3만원씩 해서 이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구비라고 해서 아끼는 차원에서 그것을 지금 조례안을 폐지를 하게 되면 아마래도 지금은 그분들은 왜냐하면 구나 시에서 자활센터나 기타 등등 장애인센터에서 국비, 시비건 구비 건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공문은 보내가지고 아무 말이 없지만 내부적으로 말이 없었을까요.

저는 이것에 대해서 작든 크든 간에 돈 만원이라도 아무래도 이것에 대해서는 민원이 크게 있는데 말을 못할 뿐이죠. 그런데 거기에서 비교하면 여기서 왜 그런 것을 공문 상으로만 보낸 상태에서 민원이 없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그것은 아닌 것 같고 여러 직종이 있지만 여기에 대해서 왜 사회복지시설 자활센터 장애인 특수성이 있는데 3만원씩을 처음에 언제부터 이게 드리게 된 거였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