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네, 3층을 올리는데 옥상에다가 아예 설계할 때 그런 기능적인 것을 컨테이너 올려서, 한 2층 정도 올리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거든요. 그렇게 되면 컨테이너가 4개에서 6개 정도 들어갈 정도의 공간이 나오는데 그렇게 해서 사업을 한번 해 보는 것도, 거기서 재배해서 나오는 버섯을, 40피트에서 나오는 버섯을 태릉시장 상인들한테 공급을 시켜주고 상인은 주민들한테 싼 가격에 공급을 시켜주고 주민은 퀄리티 좋은 농산물을 섭취함으로 인해서 그게 선구조가 계속 돌아가지 않을까. 또 거기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나름대로의 일자리나 조그만 보수를 받으면서 하고.
또 이게 특화상품이 되면 어떻게 됐든 도시재생마을 내에서 좀 더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그런 길이 되지 않겠어요? 그리고 지금 도시재생센터를 세 군데, 네 군데 만든다는데 보통 옥상은 우리가 말하는 도시농업 또는 정원으로 많이 활용을 하죠, 통상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