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관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보니까 초중고생 엽서보내기 뭐 이러한 행사들이 있는데 어르신들 대상으로 불편사항에 대한 이 관련사업이 없더라고요. 예를 들어 제가 인터넷에서 한번 확인을 해 보니까 경산시를 예를 들어 볼게요. 벤치마킹을 해도 좋을 것 같은데, 어르신들이 이 도로명주소의 기본원리나 어떤 개념이 전혀 없으신 거예요.
그 해당도로를 끼고서 쭉 연결돼 있는 번지수라든지 내가 속한 구역이 어느 도로명인지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이 어떤 동네별로 해 가지고 어르신 도로명 강의영상이라든지 설명을 좀 하면서 홍보물품 좀 나눠드리고 좀 손쉽게 본인들이 이해할 수 있게 강의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참여를 시키더라고요. 그 어르신들이 좀 그래도 이제 도로명주소가 어쨌든 저는 잘못된 정책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결정돼서 시행하기로 했다고 하면 이해를 하시고 생활하시는 게 편하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좀 제안을 드리니까 한번 예산도 많이 안 들 것 아닙니까?
강사료 외에는 동센터에서 한번 플래카드 걸어 갖고 모집해서 설명회도 좀 갖고 노인정 같은데 팜플렛 같은 거랑 가지고 가가지고 해당과에서 설명하는 강사 한명 배치해 가지고 순회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러한 부분들은 좀 검토하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