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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운 의원 발언

207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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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냐하면 종사자수하고 현원하고 16명 16명 같아서 이럴 리가 없는데 물론 지금 말씀 잘 들었고 저는 지금 맨 마지막페이지 보면 다른 위원님들 지역구도 있지만 노숙자 관리현황에 대해서도 다 조금씩 민감하고 주위 사회문제가 되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은혜의집 같은 경우에 280여분이 계시지만 물론 여기 때문에 그 전에 주변지역과 마찰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 현재는 지역주민 분들과 교류하며 소통하면서 이해하시고 해서 민원이 없다고 담당자한테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만약에 맨 뒷장도 노숙인수 20분 되시는데 여기에서 서구지역만 따지면 예를 들어서 다는 아닐 것이고 예를 들어서 50분은 서구지역의 주소시가 계신 분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분께서 다 나오시면 물론 공원이나 기타 등등 문제가 많이 있었고 지금 현재 이렇게 논의하는 것처럼 문제가 더 컸겠죠. 그런데 지금 이렇게 이 집에서 이분들에 대한 특수성 있는 분들을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신 것처럼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없고 자유이고 인권보장 다 해 준다는 것에 대해서 되게 관리가 힘듭니다. 그러면 광명의집이나 은혜의집이나 이렇게 종사하시는 분들 그냥 일반병원에서 봉사하시고 자활센터나 어르신들 아니면 종사자가 대하는 것하고 이분들 대하는 것하고는 담당 복지사가 곱으로 더 이상 힘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다 지켜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힘든 분들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그 종사자에 대한 격려수당 3만원을 삭감을 하려고 했었고 이쪽 내용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쪽에 지금 이 분야에 대해서만 말씀드린 것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