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중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게 아까도 우리 송만호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발렛파킹 하는 사람들이 그 지역에 대해서는 거주자우선주차면에 대해서는 아마 우리 구청 직원이나 공단 직원들보다 더 세심하게 파악을 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A라는 지역이 몇 시에 출근하면 몇 시에 퇴근해서 온다는 것까지 얘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발렛파킹 업자들은 그냥 그 지역에 대죠.
그러다 우연히 그 사람이 일찍 오게 되면 차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지 않고 옆에서 신고를 해버려요. 그러면 바로 또 견인해 가죠. 그건 즉시 견인을 하는 그런 사안이니까요.
해서 일어나는 문제, 여러 가지가 있어요. 지금 금천구를 보니까, 거기 보니까 행복주차골목 해가지고 나름대로의 주차구역을 알려주는 전광판이 설치돼 가지고 불필요한 차량의 진입을 예방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 보게 되면 지정주차가 있고 그 섹터에 있는 주차장이 있는데 이것을 만약에 강남구민이면, 강남구민이 예를 들어서 논현동 사람이 역삼동에 갔는데 역삼동에 주차할 공간이 없다 하게 되면 예를 들어서 권역별로 나눠서라도 거기에 센서를 부착을 해서 하게 되면 이 사람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 그런 방법이 있지 않는가 하는 면에서 그것을 지금 금천구에서 시행하고 있으니까 벤치마킹 해 보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지금 우리가 주차단속 건이 굉장히 늘어나고 주차단속에 대한 불편이 굉장히 많고 있지요. 아까 우리 이재진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강남구에서 우리가 비전임직 공무원이 단속하는 경우가 있고 그 다음에 각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에서 두세 명인가 단속하는 사람들이 있고 또 서울시에서 거의 강남 쪽에 집중적으로 단속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단속원이 부족한 건 아니에요.
굉장히 많다고 생각이 되고 하다 보니까 이게 무분별한 단속을 해가지고 민원이, 원성이 많은데 혹시 지난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주차 대는 사람 중에 강남구 거주자와 그 외에 있는 거주자가 몇 %가 되는지 그것 좀 설명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