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흥섭 의원 발언
위원 11.5%에 대해서 자꾸 강조합니다만, 감사실 인원이 이렇게 업무가 많고 징계자만 135건이면 업무가 엄청나게 많은 겁니다. 11.5%라는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거예요. 100명에 11명이 결과적으로 가벼운 징계든 무거운 징계든 받은 거예요.
외부기관에서 알면, 어떻게 생각하면 굉장히 불명예스러운 겁니다. 친절, 친절 그렇게 하면서도, 어떻게 됐든 간에 모든 것이 친절에서 나오는 것 아니에요? 개중에는 직장협의회도 포함됐습니다만, 우리 구로 봐서는 징계 건이 굉장히 많은 겁니다.
아까 물어본 것 중에서 전체 조사건수를 물어보니까 과장님이 모르셔서 나중에 서면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그 건수까지 한다면 결과적으로 20%가 넘는 것 같아요. 굉장히 많은 건수입니다. 과장님이 여기에 유념해 주시고, 인원이 보강됐다니까 지도가 좀 더 잘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