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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관수 의원 발언

253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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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쪽팔린 일이에요. 구립복지재단 이사장이 어떻게 돈 1만원도 후원 안하고 이사장 자리를 할 수 있습니까? 하다못해 구청직원들도 1만원, 2만원씩 매달 후원금 납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사장 자격이 없는 겁니다, 사실.

그 후원금을 계속 1만원도 안낸다면 본위원 또 5분발언하고 계속 할 거예요. 쪽팔린 일이라서 제가 구의원으로서 망신입니다. 그런 이사장을 어떻게 복지재단 아무리 명예직이라고 하더라도 이사장 자리에 있는지 그리고 상임이사 그 공석이 1년이 넘었는데 어떻든 간에 상근으로 지휘감독을 하는 자, 중간관리자가 없다는 것은 매우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 이 자리에 국장도 계시지만 구청에서 하는 일 그대로 그냥 위탁받아서 업무할 것 같으면 복지재단 폐쇄해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향후에 좀 실익이 있도록 계획을 잘 세워주셔야 되고 이사장부터 기강을 바로 잡아야 됩니다. 본인이 1만원도 후원금 안내고서 이사장으로 일하려고 하니 누가 따르겠어요?

그 이사장 얘기를. 국장님 그 부분 답변 좀 해 주시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