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관수 의원 발언
위원 노인복지과장 나와 계시니까 마저 보충질의 좀 드릴게요.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에 2016년 11월 21일자 헤럴드경제 기사내용을 보니까 노인복지과에서 답변을 한 것 같아요. 노인복지과 감사는 많은 지적이 오가는 중에서도 행복요양병원을 둘러싼 구와 참예원 의료재단간 계약해석상 문제 등에 따른 민사소송 형사고발권이 당연화 되었다.
여기에는 참예원 의료재단 측 잘못이 있음에도 불구, 법적 다툼은 구가 일방적으로 일으킨 것처럼 몰아가려했다는 게 구청의 설명이다. 구 관계자는 구는 병원 민간위탁 운영기관으로 참예원 의료재단을 선정한 만큼 조사·감사해야 할 의무가 있다며 참예원의 행복요양병원 운영과정에서 배임, 횡령 정황이 있어 관련 자료를 수 차례 요청했으나 위조 자료를 보내는 등 문제가 많아 고발했으나 구의원들은 감사 중 참예원 의료재단의 잘못은 짚지 않고 다른 사안으로 괴롭히고 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누가 분통을 터트린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