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왜 이 문제를 물어보느냐 하면 이 사업이 좋은 사업인지 나쁜 사업인지 는 아직은 몰라요 더 지켜봐야죠. 이용자 편의가 어느 정도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인데 이 사업이 한 군데 5백만원이에요. 지금 한 가지만 여쭈어볼게요.
안전조끼 1만 5천원 30개 45만원 지금부터 드리는 말씀은 과연 이 사업이 돈에 비해서 잘 되어 있나 이것을 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2백만원이면 할 수 있는 것을 5백만원씩 주고 하지는 않았나 이것을 염려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앞으로 확대하려면 원가절감 해야 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알아봤어요. 이 조끼는 어떻게 해서 배급이 된 것인가 학교에 알아 봤더니 지금 여기 보면 4개 학교가 전부 똑같이 하나도 틀리지 않아요. 인천 천마초도 그렇고 여기 석남초등학교 건지초등학교 다 똑같이 1만 5천원 30개 45만원 그런데 어떤 학교는 아예 지급을 받아본 적도 없고 어떤 데는 줬다가 다 거두어가고 그러니까 이게 실제로 구입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현장에 주지도 않은 조끼가 왜 45만원씩 결산서에 올라오느냐 이거죠. 제 말씀 듣고 이야기하세요. 제가 각 학교의 교장님들한테 확인해본 거예요.
지금 천마초에는 아예 조끼를 주지도 않았고 건지초에는 줘가지고 다 가져가려고 하는데 녹색어머니회가 이거 우리 잠깐 입어도 될 것 같으니까 다섯 개만 주고 가세요 그래서 받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바꿔서 이야기하면 1백 80만원이라는 돈이 그냥 네 군데 45만원씩 1백 80만원인데 이 돈이 전혀 쓰지도 않고 그 사람들이 그냥 비품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행사 때 한번 입혀가지고 거두어가는 것을 결산에 올려놓고 돈 가져가고 지금 봐요. 지금 교육 강사비가 30만 이렇게 올라왔는데 이것도 네 군데 1백 20만원이에요.
회의비 업무추진비 30만원씩 이렇게 해서 60만원 이거 회의비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