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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07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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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 다음은 저도 TV로드 방송을 쭉 보면서 전에하고 다르게 TV로드 방송이 나오니까 우리 구에서 무슨 행사를 하고 있구나 비교가 되더라고요. 알게 되고 이건 굉장히 좋은 정책인 것 같은데 다른 구하고 가만히 비교해보니까 다른 구는 소래축제라든가 이렇게 하면 구청장님 중심보다는 인사말 이런 것보다 하나하나 다니면서 막 재미있게 방송을 하더라고요. 주민들 취재 위주 이런 식으로.

우리 부분이 제일 간단간단하게 넘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지역주민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는 쪽으로 조금 개선해달라고 요구하면 어떻겠나 싶어요. 큰 행사에 들어와서 잠깐씩 인터뷰하고 주변의 정치인들 얼굴 비추는 이것 말고 좀 더, 우리 주민들이 그래야 TV로드 방송을 돈 내고 지금 따로 신청해야지만이 볼 수가 있거든요.

저도 의원활동 하면서 그걸 신청했어요. 혹시 내가 나오나 싶어서. 그런데 지금 우리가 TV로드 방송이 나가지만 몇 시에 우리 서구청 방송이 나옵니다.

이런 대략적인 게 없기 때문에 TV로드에서도 연간 계획이라든가 월간 계획이 우리 구청에 홍보가 만약에 그린서구에 등재가 된다면 그 시간에 맞춰서 우리가 볼 수 있지 않나, 도대체 내가 나오는 시간 전에도 방송한 것 같은데 어느 시간대에 나오는지 모르기 때문에 무용지물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그린서구에 좀 홍보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또 우리 지역에, 저기는 항상 높은 사람만 나와 이런 것 보다는 이렇게 구청장님 인사말 하면서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 자유롭게, 요즘 말들 잘하잖아요. 그래서 취재하고 또 행사의 주요한 내용들을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만약 녹청자축제 오면 진짜 녹청자를 촬영해서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걸 좀 깊이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