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저렴한 거예요, 지금 현재 시장가격으로 봤을 때. 그런데 건축비는 또 이렇게 많이 들어가면 저는 청소년의 집이 어쨌든 청소년 어떤 문화센터가 들어오는 거 저는 무조건 찬성이에요, 저도요. 왜냐 하면 이유가 없다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이게 트렌드가 될 수밖에 없어요, 이렇게 갈 수밖에 없고요. 이제 더군다나 어쨌든 갑 쪽으로 들어온다고 하니까 뭔가 균형이 을하고 그래도 뭔가 명분은 있다, 좀 맞춰지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사실 그렇게 작은 건물은 아니고 들어온다고 그래서. 이 자체는 찬성을 하지만 이 과정 중에서 건축비, 설계비 포함해서 평당 이렇게 1,000만 원하고 또 인테리어 비용 다시 들어가고 또 우리가 어떤 집기 들어가야 되고 이것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야 된단 소리죠.
그러면 과장님, 아무리 가이드라인이 있다고 해도 그것을 무시하고 한번 해 볼 생각은 없으신지 저는 그걸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