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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40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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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저도 사실은 제가 위원 생활을 하면서 청소년들이 갈 수 있는 곳,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곳을 몇 번씩 제가 건의를 사실 했었습니다. 청소년들이 할 만한 공간이 없어요, 사실은 중랑구가.

그래서 지금 동료 위원님이 잠깐 언급을 했지만 체육청소년과가 생김으로 해서 청소년을 위한 이런 문화센터라든지 문화의 집이라든지 이런 게 생기는 것이 우리가 늦었다고 보여 집니다, 우리 구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또 우리 성인들도 물론 문화공간이 그렇게 크게 많지는 않지만 조금조금 하게는 있지만 크게 건립되어 있는 곳이 중랑구는 사실 없어요, 없는 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체육청소년과가 생기면서 이런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가서 공부 아닌 교육이라든지, 다른 교육이라든지 이런 문화를 좀 즐길 수 있는 곳이 사실은 많이 만들어져야 돼요. 그래야지 아이들의 탈선도 줄이고 또한 우리들이 살면서 꼭 공부만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본인들이 좋아하는, 또 끼가 있는 그런 것을 어렸을 때부터, 젊었을 때부터 배우면서 그게 나중에 크게 될 수도 있거든요, 사실. 그런 것을 모토로 해서 저는 이것이 얼른 설립이 돼서 아이들이 가서 교육을 받고 또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그런 것이 하루빨리 만들어지기를 원하고요, 또한 더불어서 이거 지금 자료를 보니까, 동료 위원이 질의를 했지만 이런 문화가 교육이 다 비슷비슷합니다, 사실. 그러면 이렇게 성문화센터를 지으면 거기에 제목에 맞게 운영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이렇게 운영을 하지 말고 센터에 맞게 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성문화센터 이러면 이 제목에 맞게 운영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간이 뭐 그렇게, 크다면 크겠지만 공간구성에 보면 학교나 아니면 지역에서 이런 프로그램은 하고 있는 데가 더러 있어요. 그런데 중복 안 되게, 우리가 이렇게 문화센터를 만듦으로 해서 아이들이 ‘우리 중랑구도 이런 곳을 만들었네, 이런 거 가볼만 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것을 좀 가질 수 있도록, 아까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아이들하고 학부모들하고 아니면 이렇게 토론을 좀 해서 아이들이 뭘 원하는지 그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개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지금 하기도 전에 여러 가지 법적으로 일이 있어서 좀 늦어지는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찬성입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