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여기에 중학교 아이들 생각이 다를 수 있고 고등학교 아이들 생각이 다를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또 현재 전문가라 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하고 현재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본인들이 피부로 느끼는 정말 이러이러한 것이 필요하다, 아이들도 다양하게 있을 겁니다, 그렇죠, 좋아하는 것이 다 다르고. 그래서 몇 학교를 좀, 학교에서 대표성을 가진 아이들을 모으든 아니면 몇 학교를 해서 강당에서 아이들을 좀 모아놓고 한 번쯤은 좀 이런 열린 대화를 한 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습니다.
이게 워낙 처음이죠, 우리 구에 들어가는 거고, 타구에 있는 벤치마킹도 좋겠지만 그 구에 여러 가지 주위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필요한 생각, 우리 구의 환경에서 자라서 지금 학교 다니는 그 아이들이 필요한 생각이 다를 수가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바라봅니다. 우리가 보면 늘 어른들도 좀 갇혀있어요. 저도 나이가 많다보니까 늘 갇혀있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걸 순간순간 제가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이 갇힌 것을 좀 열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구 정책도 마찬가지고요, 조금씩 달리, 그 필요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그럼 이 아이들은 지금 이 세대에서 청소년을 맞이한 아이들이거든요. 그러면 이 세대에서 청소년을 맞이한 아이들은 본연 아이들 이 세대들이 느끼는 게 있을 거라고요. 그럼 그런 의견을 충분히 들어보면 틀림없이 저는 여기에 구성에 다른 게 담아질 수 있을 것이다, 약간 변화가 있을 것이다.
그것이 전체에 하나라 할지라도 그것이 가지고 오는 변화는 엄청난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차피 우리가 청소년과가 생기고 지금 과장님이 어쨌든 시 정책이든 국가 정책이든 과장님이 하여튼 엄청나게 지금 일을 많이 밀어붙이고 있어요, 또 일하는 것도 좋아하시는 분이고 또 여기에 맞고, 보니까. 그래서 기왕 이거 하나를 지금 우리가 거의 100억 가까이 들어서 이걸 하면 그 아이들하고 충분한 소통을 가져서, 그것은 학교가 많으니까 어떻게 아이들하고 소통하는 그 방법은 택하셔서 그렇게 해서 여기 구성에 하나 정도라도 현재 그 아이들이 내가 청소년이니까 내가 청소년으로서 현재 이 시대에 자라온 이 환경에 현재 뭐가 우리가 가장 필요하다는 게 나올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걸 한번 저기를 해봤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과장님 생각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