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대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적절하지 않으니까 감사에서 이럴 때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전체적인, 지금 강남구, 강남구의회 전체적인 돌아가는 사항이 일부 소수사람들에 의해서만 알고 있고 전체 일부 소외된 의원들은 전혀 모르고 있단 말이에요. 이런 제도는 하루빨리 고쳐주시고 오늘 그거에 대해서 답변을 해야지.
개별로 한다? 이런, 이런 관습을 자꾸 남겨서는 안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왜 답변을 못하는 이유도 있을 겁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본위원은 조금은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이런 이 감사장에서 얘기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얘기가 어려우면 다음 것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추진실적 밑에 향후 계획에 대해 하단에 전체 워크숍을 11월 7일에서 8일 다녀왔는데 여기 당구장 표시된 거 보니까 위원회 복지도시·운영 워크숍, 전체 의원 워크숍을 대체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돼서 이렇게 적은 거예요?
제가 복지도시위원 소속인데 복지도시위원들이 내용을 모르고 있는데 이 복지도시·운영, 복지도시위원회 자금을 가지고 이걸 갔다 온 거란 말이에요. 그렇게 해석하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