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대대로 태어난 고향이고 해서 마을에서 좋은 축제가 열리면 기분이 좋은 일이긴 한데 지역 분들하고도 단체장님들하고도 개개인적으로 얘기할 때는 다소 번거로움도 있고 많이 준비하는데 어려움도 있다고 하세요. 그래서 이걸 통합하는, 가좌1,2,3,동의 축제를 다 따로 하는 게 아니라 타 동도 있는 동도 있고 없는 동도 있던데 제 지역구인 가좌동만 갖다 얘기했을 때는 하나로 묶어서 가좌동의 축제로 만들면 그만큼의 예산도 줄어들 수 있는 거고 지금 통장체육대회같은 경우는 보니까 1,2,3,4동이 돌아가면서 한 번씩 주관을 해가지고 다 통합으로 지금 체육대회를 하고 있더라고요. 이게 어느 동은 잘했네 못했네 소외되는 동도 있고 축제를 이렇게 따로따로 하다보니까.
그리고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통합이 안 되는 이유가 단체장님들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단체들끼리 이해관계가 좀 있다 보니까 이런 어려움이 있는데 이거를 어쨌든 구에서 지원이 나가고 준비가 되고 자체적으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준비를 하기도 하시지만 저희가 어느 정도 집행부에서 준비를 해서 그런 틀을 마련해주면 통장체육대회처럼 하나로 묶어서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