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그게 갚았다 받았다 이렇게 하는…. 제가 너무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요. 지금 특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지금 보여주기식 특위다라고 한 쪽에서는 비판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너희 특위에 기대할 게 없다. 그래서 300명만 연서를 하면 감사원 감사를 한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일부 시민들은 지금 감사원 감사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걸 알고 특위를 접근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요. 감사원 감사, 그럼 어떤 의미냐라고 했더니 보조금 지급에 관해서 과연 적정했는가 그다음에 사용에 관해서, 보조금의 집행에 관해서 적정했는가 투명했는가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부분에서 너희들이 시민들의 필요를 충족시켜주겠냐? 너희들 못 믿겠으니까 감사원 갈란다 그래서 좀만 기다려봐라라고 저는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는데 미리 속단하면 안 되지 않냐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접근을 해야 된다. 그다음에 인건비를 체불을 했어요.
체불이 맞나요? 그러면 보조금을 받는 업체는 다른 경비보다 인건비 지급이 우선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이 체납체불?
체불? 체불을 했다는 자체가 범죄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알고 접근을 해야 된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