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네, 김영숙 위원입니다. 그러니까 전문가가 사실은 그게 설계하고 시공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우리 주민이 쓰기에 불편하면 그것은 아무리 전문가가 그것을 시행을 했어도 잘못됐다고 보여집니다. 일단은 주민이 불편하지 않아야 되는데 지금 과장님께서도 아침에 출ㆍ퇴근 하시면서 그 입구를 보지만 인도하고 차도하고 또 지금 잔디구장 만들어 놓은 것하고 여러 가지 일이 있겠지만 감사과에다 뭐 얘기할 것은 아니지만 너무 그게 불편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리고 진입하는데도 차량 운전을 하다가 들어오다 보면 진입 입구가 어딘지 잘 모르겠고요, 그런 것을 좀 나중에 감사과에서 그것을 감사를 한번 해 보십시오. 어떻게 예산을 22억 4,000 얼마까지 들여서 공사를 해서 과연 그만큼 22억 한 5,000까지, 23억 가까이 예산을 들여서 지금 공사를 해 놨는데 과연 주민들이 얼마나 그 예산대비 해서 좋아하는지 불편한지 그것도 검토를 해 봐야 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걸 여기서 지금 얘기할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 부분도 감사과에서 한번 감사 해 보십시오.
예산대비 지금 다시 저렇게 공사를 또 한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완공 된 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공사를 하고 있고 또 인도하고 차도하고 거기가 볼라드를 심어놨는데 거기가 지금 차량이라든지 사람의 출입이 불편하니까 위험하니까 거기도 지금 종이테이프를 이렇게 붙여놨어요. 처음에 개통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붙여놨어요. 그거 뭡니까?
처음에 공사를 시공할 때 그 계획을 할 때 그것을 설계를 할 때 잘못한 거예요, 그러면 그게. 그것도 어쨌든 감사과에서 나중에 한번 감사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