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그것 주시면 또 검토해서 보충할 것 있으면 말씀드려서 또 보충하고 하게요. 일단은 스터디할 기초자료가 필요하니까.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특위의 기준은 뭐냐?
관련근거거든요. 저게 근거예요. 저 근거를 하나하나씩 따져봐야 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빨리 그거를 주셔야 하고. 그 다음에 저는 아까 오면서 무슨 전화를 받았냐면 우리 특위 위원 중의 한 분이 SNS에 노동자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뭐 그런 게 있었나요?
그 자료를 올려가지고 그 글을 올렸다고 저한테 전화가 와서 이야기하는 걸 들었어요. 이것 있을 수 있는 일이냐라고 이야기를 해요. 특위위원이 돼가지고 의원이.
그러니까 조금 더 우리가 특위를 하고 있는 과정에서 특위를 하고 있으니까 어떤 누구의 편도 아니고 시민의 편이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한 쪽 입장으로 입장을 반영하는 듯한 모습이 비춰지면 곤란하다. 그래서 처신에 신중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 6개월 만에 받은, 아까 김휴환 위원이 말씀하신 이 용역보고서 이것 스터디 공부하셔야 돼요. 제가 보기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읽으시고 이 공부도 한 번, 이게 가장 기초적인 공부 그 다음에 이 태원과 유진의 보조금 지급에 관련해서 지금 우리 준비하고 있는 이 법과 조례가 근거해야 돼요. 이것에 대해서 맞는가를 맞춰봐야 하고요.
그러려면 첫 번째, 전문위원께서는 그것 자료 준비해 주시고, 그 다음에 우리는 이 용역보고서 봐야 됩니다. 보시고 이 용역보고서를 보고 자료 요구를 하셔야 돼요. 자기가 필요한 자료.
수요일쯤이나 오셔가지고 좀 보고 오셔서 수요일쯤 모아서 자료 좀 요구하시고. 여기에서 구체적으로 자료 요구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그 자료를 다 훑어봐야 되는 게 차후 순서인 것 같고요.
제가 지금 공부하는 과정에서, 김오수 위원장님이 세무회계사시잖아요. 그래서 한번 여쭤볼게요. 자본잠식이 3000%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보통 일반회사에 자본잠식이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