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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대후 의원 발언

253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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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제 제가 이제 그 동사무소 직원들하고 미팅도 해 보고 또 주민들하고 설명회 때 만나면 국기 다는 것에 대해서 많은 경청을 할 수 있어요. 물론 우리 강남구의 언제부터인지 국기달기 정책이 돼 가지고 각 동마다 동사무소 직원들끼리의 경쟁이 붙어가지고 아마 그런 거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제는 그 국기 달기는 수년간 많이 했기 때문에 이게 꼭 구에서 돈을 투입을 해 가지고 계속 국기 달기에 예산을 들여가는 시기는 지났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국경일이고 행사 때 구청이라든지 동에서 대개 아파트가 다 건립이 돼 있기 때문에 동이나 구청에서 아파트 단지 내 관리사무소에 기간을 두고 공문을 보내면 아파트 관리소장이나 그쪽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그 운영위원회가 있으니까 이게 잘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이거 보통 보면 그 도로는 지금 용역이 줘가지고 다 달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주택 같은 경우는 직원들이 달고 있다는 말이에요.

아파트단지에도 새벽부터 동 직원들이 와가지고 태극기 달라고 마이크를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가능하면 고생은 동사무소만 하면 돼, 구청에서는 이거 할 필요 없어요. 저는 개인적인 얘기하는 거예요 이제는 예산 짤 때도 여러분들도 각 가정에 살림을 하잖아요.

살림을 하면 봉급을 받아서 노후대비 저금도 들고 뭐도 이렇게 다 쭉쭉 하듯이 조금만 생각가지고 해도 우리 강남구 예산을 많이 절약할 수 있고 진짜 중요한 데 쓸 수 있어요. 이런 거는 제가 보기에는 이게 예산에 통과될 지 모르지만 예산 이런 것 할 때는 이제는 보육지원과가 할 수 있는 일, 이런 것을 찾아서 예산수립을 했으면 하는 차원에서 보충발언을 했습니다. 답변 안 해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