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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휴환 의원 발언

366회 제4특별위원회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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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최홍림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우리 특위의 결론은 안 짓지만 방향성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잡고 가야 될 걸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희가 시내버스 관련해서 조금 더 깊이 있게 들어가려고 그러면 내일 김채만 박사에서 전체적인 것을 한번 훑고 그 다음에도 우리 위원님들이 개인적으로 공부하실 수 있는 시간이 조금 필요하실 것 같고 그러면 다음 주에는 저희가 어떤 다른 시를 한번 나눠서 벤치마킹을 하든지 아니면 또 이해를 더 도와주실 분이 있으면 초청해서 이렇게 또 토론회를 하든지 간담회를 하든지. 그 이후에는 그러면 특위에서 뭐를 할 것이냐.

그러면 태원, 유진에 대해서 우리 시민단체에서 요구하고 있듯이, 공적감사 이런 부분을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도 태원, 유진을 들여다봐야 되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자료는 용역 여기 최종보고서 이 부분이 아마 그래도 그나마 조금 깊이 들어가는 내용이 아닌가 싶어요. 그러면 1단계 부분은 저희가 버스에 대해서 쭉 알아야 된다. 2단계 부분은 조금 더 깊이 있게 들어가줘야 된다.

그럴라면 그 깊이 있는 방향이 어디냐. 다른 데 방문해서도 봐야 되겠고 또 자료를 요구해서도 봐야 되겠고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고 나서 최종적으로 우리는 어떤 대안을 제시하고 어떤 거를 요구하고 이렇게 마무리가 되어야 될 건데 그럴라면 이 버스회사, 다른 데 벤치마킹이라든가 토론회라든가 또는 누구 모셔와서 이렇게 간담회라든가 이런 부분도 저는 준비해야 된다고 봐요.

그리고 여기에 다 훑어보시고 또 저희가 그동안 했던 부분을 한번 보시고 그러면 태원 유진에다 언제부터 어디까지 어떤 자료를 어떻게 요구할 것인가. 이런 내용도 같이 깊이 있게 나눠주셔야 우리 특위에서 구체적으로 일정과 계획을 잡아갈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부위원장으로서 큰 틀을 잡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집행부하고는 다른 시를 우리가 벤치마킹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알아봐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언제 우리가 가야 되고 뭐를 보러가야 되는지 하는 부분들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준비가 되는 대로 따로 보고를 드리겠고요. 그리고 또 한 팀으로 갈 것이냐. A팀, B팀 나눠서 갈 것이냐 이런 부분도 같이 의견을 좀 주시면 진행하는 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