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그럼 목표가 잘못된 거고요, 많이 두 배 이상 봤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일을 열심히 하셨다는 저는 근거라고 결과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에 지금 감사담당관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공사 현장에 한 31억 정도 되는 것을 10% 절감의 효과를 감사를 통해서 이렇게 봤다고 한 것은 저는 그렇게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사실은 꼭 감사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보다는 그게 이루어지는데 그게 안 된다고 하면 지속적인, 지금 우리 중랑구 관내 공사가 굉장히 많아요, 보니까.
지금 2020년도도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것도 그렇고 엄청 많은 공사를 하고 있음에도 이게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럼에도 어쨌든 그게 안 되고 있는 부분 되게 안타까움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중의 제가 한 위원으로서 있는데 그 부분을 저는 중점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절감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절감해서 일상감사 꼭 통해서라기보다는 스스로가 잘할 수 있는 자율행정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됐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요.
저는 2020년도는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담당관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켜보겠습니다. 430건이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많이 하면 훨씬 더 효과를 볼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반대급부로 지금 통장 위․해촉 건 같은 그런 사건은 어쨌든 일어나지 않아야 된다는 것, 먼젓번에 사람이 먼저인 감사행정을 펼치시겠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꼭 지켜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