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박용식 위원이 디테일하게 내일 오신 분, 누구, 연구원? 그분한테 이야기를 해야 되겠다. 아니, 질의ㆍ응답하겠다.
저는 내일 하는 것은 좀 시기상조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잖아요. 전체적인 현황파악도 지금 안 돼 있어요, 위원들이.
그리고 정확히 무엇을 어떤 방향 설정을 어떻게 해서 우리가 어떤 부분을 어떻게 살펴봐야 하고 향후 대책은 어떤 것인가 이런 것들이 전부 나온 다음에, 내일 이분은 화성시에 용역을 하신 분이잖아요. 그럼 화성시의 현실과 여건과 환경에 맞는 용역을 하셨을 거란 말이에요. 그럼 우리 목포시하고는 실정이 다르죠.
상황도 다르고. 그렇다고 하면 내일은, 저는 왜 오케이를 했냐? 김휴환 위원이 저한테 물어보길래 일단은 상황.
다른 시는 어떠어떠한 환경에서 어떠어떠한 현상이 발생했고 어떠어떠한 결정을 내렸다. 그 과정이 어떤 것이 있었다고 듣는 자리지 우리의 현실에 맞춰서, 그분이 아마 목포시 태원 유진 버스 현황에 대해서 지금 파악이 되셨어요? 안 되셨잖아요.